세상으로 통하는 문
누리는 '온 세상'을 뜻하는 순우리말, 게이트는 '문'입니다.
2008년, 중국에 사는 한국인들이 한국 인터넷을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누리차이나 VPN이라는 첫 번째 문을 열었습니다. 유학생, 주재원과 그 가족들이 바다 건너에서도 "한국에 있는 것처럼" 지낼 수 있게 18년 가까이 그 문을 지켜 왔습니다.
누리게이트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과 세상, 사람과 서비스 사이에 필요한 문을 하나씩 더 열어 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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